| 주광주중국총영사관, 찾아가는 영사서비스 활동 전개 |
| 2026-09-24 18:10 |
9월 19일, 주광주중국총영사관 수이즈보 영사와 인남 영사는 광주 서구 가족센터를 방문해 현지 여성 교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영사보호 관련 설명과 현장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수이영사와 인 영사는 현장에 참석한 교민들의 한국 내 근무 및 생활상의 어려움과 요구사항을 상세히 파악하고, 총영사관의 기능과 역할을 체계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영사증명서 및 연금 신청 등 각종 영사 업무의 절차와 주의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관할 지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를 바탕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의 새로운 수법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교민들이 위험 예방 및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자신의 신변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와 함께 총영사관은 교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사항에 대해 하나하나 상세히 답변하고, 영사보호 홍보물품도 배포했다.
교민들은 총영사관이 이번 활동을 마련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실질적이고 따뜻한 서비스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통해 조국이 교민들을 늘 걱정하고 배려하고 있음을 몸소 느꼈으며, 국민을 위한 외교가 지닌 따뜻함과 책임감을 깊이 체감했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