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광주중국총영사관 중한우호의 밤 행사 개최 |
| 2026-08-07 14:11 |
8월 4일, 주광주중국총영사관은 '중한 우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관계자, 구·시·군 의회 의원, 한중경제인친선협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구징치 총영사는 새로 선출된 지방의원들의 당선을 축하하고, 중한 양국 정상의 성공적인 상호 방문이 중한 관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중국과의 인적 교류가 활발하고 협력 기반이 탄탄하며, 과학기술, 경제무역, 인문 분야에서 대중국 협력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이어 총영사관은 통합특별시와 함께 양국 지방 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심화해 보다 높은 수준의 호혜적 상생을 실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 측 참석자들은 자신의 중국 방문 경험을 소개하고, 중국의 발전 성과가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통합특별시는 대중국 관계를 매우 중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국과의 우호 교류와 협력을 적극 추진해 한중 관계의 더욱 큰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중한 양국의 참석자들이 악기 연주와 전통무술 공연 등을 선보였으며, 양국의 대표적인 명곡을 함께 부르고 화기애애하고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마무리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