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쑨찬 부총영사 중화문화대낙원- 한국광주캠프 개영식 참석 |
| 2026-07-31 16:31 |
7월 28일 쑨찬 부총영사는 2026년 ‘중화문화 대낙원-한국 광주캠프’ 개영식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광주중국학교 마옥춘 이사장과 중국에서 파견된 교사단, 현지 청소년 및 학부모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쑨 부총영사는 학생들에게 대낙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교류와 소통을 통해 우정과 상호 이해를 심화하며, 학습 과정에서 중국의 발전을 이해하고 한중 우호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여 양국 국민 간 교류와 문명 간 상호 이해를 촉진하는 우호 사절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중화문화 대낙원'은 해외 화교·화인 청소년과 각계 인사들의 중국 문화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대표적인 문화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번 광주캠프에는 랴오닝성 해외연의회가 선발한 우수 교사 12명이 파견돼 우슈, 서예, 중국화, 성악, 무용 등 중국 전통문화 체험 수업을 진행하며, 행사는 2주간 열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