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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헌민 총영사 송하진 전라북도 신임도지사와 회견
2014-08-27 15:01

    7월 31일, 왕헌민 총영사가 전라북도청을 방문하여 손하진 신임도지사와 회견을 가졌고, 정만영 전라북도국제관계자문대사, 이종석 대외소통국장, 총영사관 장소매 부총영사 등이 회견에 참석하였다.

    왕총영사는 송도지사의 취임을 축하하였고, 전라북도는 역사가 유구하고 찬란한 문화와 풍부한 산품 그리고 짙은 민족풍토를 가지고 있다면서 중국주광주총영사관은 중국 관련 분야에 전라북도를 적극 소개하여 양측이 경제, 문화, 관광 등 분야에서의 왕래가 촉진되어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져 더욱 큰 발전을 거두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전라북도 정부기관이 총영사관 업무에 제공한 편리에 대해 감사를 표하였고 전라북도가 진행하는 모든 사업이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들을 거두기를 기원하였다.

    송하진 도지사는 왕총영사 일행의 예방에 대해 환영을 표하였고 도지사 본인은 수차례 중국을 방문했었다면서 중국의 빠른 발전이 매우 놀랍고 인상이 깊에 남았다고 하였다. 또한 송도지사는 그와 가족 모두가 중국문화를 좋아한다면서 중국과 인연이 있는 것 같다고도 하였고 또 중국을 방문하고 싶다고 하였다. 그는 새만금중한경제협력구의 관련 정황을 소개해주었고 한중 양국 정상이 이 항복에 대해 진일보한 소통과 상관된 연구를 진행하자는 데에 뜻을 모았음을 강조하면서, 전라북도는 양측이 이 사업 진행에 있어서 밀접한 협력을 이루어 하루빨리 실질적 진전을 거둘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회견을 마치고 정만영대사가 왕헌민 총영사 일행을 위해 오찬을 마련해주었고, 새만금 시찰에 동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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